'노이즈' 개봉일 韓영화 1위로 포문…수상한 이웃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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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을 여는 첫 번째 현실 공포 스릴러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념해 이웃들 스틸을 26일 공개한다.
한편 아파트 이웃들의 수상한 모습을 담은 이웃들 스틸을 공개, 인물 한 명조차 허투루 볼 수 없는 서스펜스를 전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노이즈'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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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여름을 여는 첫 번째 현실 공포 스릴러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념해 이웃들 스틸을 26일 공개한다.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노이즈’가 사람이 자꾸 실종되는 아파트, 그곳에 살고 있는 수상한 주민들 스틸을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아파트의 숨은 비밀에 대해 알고 있는 경비원(김경룡 분), 그리고 층간소음 사건과 긴밀하게 연관된 전 부녀회장(지성은 분) 스틸도 영화 속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제대로 담아내어 궁금증을 더한다. 심각한 표정으로 경비실을 지키고 있는 경비원과 층간소음에 대한 스트레스로 보복 소음을 내는 부녀회장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영화의 수상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이처럼, ‘노이즈’는 주연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 속 모든 캐릭터가 감초 역할을 하며 작품의 재미를 더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아파트 이웃들의 수상한 모습을 담은 이웃들 스틸을 공개, 인물 한 명조차 허투루 볼 수 없는 서스펜스를 전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노이즈’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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