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타운서 자산관리"…하나은행,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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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과 시니어타운 사업 활성화 및 입주자 대상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조성 중인 '더네이버스타운' 입주자에게 자산관리·세무·상속 등 전문 금융컨설팅을 제공한다.
김진우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은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시니어 손님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나은행과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힘을 합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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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하나은행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과 시니어타운 사업 활성화 및 입주자 대상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니어타운 입주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약이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조성 중인 '더네이버스타운' 입주자에게 자산관리·세무·상속 등 전문 금융컨설팅을 제공한다.
입소 시점부터 사후 상속까지 생애 전반에 걸친 금융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노후 계획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하나은행의 리빙트러스트컨설팅부 전문가들이 유언대용신탁을 기반으로 입주자에게 △입주보증금 상속 △병원비·요양비·간병비 등 케어비용 관리 △은퇴자금 운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진우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은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시니어 손님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나은행과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힘을 합쳤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2010년 4월 금융권 최초로 유언대용신탁인 '하나 리빙트러스트' 출시를 비롯해 △치매안심신탁 △장애인신탁 △후견신탁 △봉안신탁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신탁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ukg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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