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광주 도심서 차량 변압기 들이받아…860세대 정전
유영규 기자 2025. 6. 26. 08:36

오늘(26일) 오전 3시 41분 광주 북구 연제동 교차로에서 승용차가 변압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약 860세대에 정전이 발생했다가 40분 만에 전기 공급이 복구됐습니다.
40대 운전자 A 씨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당시 A 씨는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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