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27개월 딸에 ‘F’사 명품 드레스 입혔다 “딸이 워낙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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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둘째 딸 100일 촬영에 나섰다.
6월 24일 '진짜 윤진이' 채널에는 '모두가 오열하는 눈물의 100일 사진 촬영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남편, 두 딸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아 "100일 촬영을 하러 왔다"고 설명했다.
윤진이는 "이 옷은 물려 입은 옷이다. 사진 촬영하면 밝게 나올 것 같아 핑크색 드레스로 골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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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윤진이가 둘째 딸 100일 촬영에 나섰다.
6월 24일 '진짜 윤진이' 채널에는 '모두가 오열하는 눈물의 100일 사진 촬영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남편, 두 딸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아 "100일 촬영을 하러 왔다"고 설명했다. 의상 콘셉트를 묻는 질문에 윤진이는 "아직 100일 밖에 안 돼서 배를 가리려고 했다. 뭔가 여리여리하고 싶은 마음이다. 살이 쪄있었으니까 시스루틱하게 입었다"고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첫째 딸이 'F'사 드레스를 입은 것을 두고 "제이는 워낙 자기가 이걸 입고 싶다고 해서 입는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100일을 맞은 주인공 제니는 핑크색 드레스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냈다. 윤진이는 "이 옷은 물려 입은 옷이다. 사진 촬영하면 밝게 나올 것 같아 핑크색 드레스로 골랐다"고 말했다.
이어진 촬영에서 윤진이의 남편은 제니를 한 손으로 들고 웃음을 짓느라 진땀을 흘렸고, 윤진이 역시 아이들을 돌보면서 촬영하느라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럼에도 두 딸은 사랑스러운 미모로 스튜디오는 물론, 구독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안겼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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