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1호선 지하 1층 환기실서 불…운행 지장 없어
박상후 기자 2025. 6. 2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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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4시13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인천1호선 테크노파크역-지식정보단지역 구간 지하 1층 환기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45명, 장비 15대를 투입해 안전 조치를 했다.
소방당국은 지하 환기 설비 배전반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이미 불이 꺼진 상태였다"며 "열차 운행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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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4시13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인천1호선 테크노파크역-지식정보단지역 구간 지하 1층 환기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45명, 장비 15대를 투입해 안전 조치를 했다.
이 불로 전기 판넬 내부 전기 배선 일부가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지하 환기 설비 배전반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이미 불이 꺼진 상태였다”며 “열차 운행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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