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경부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화재…차량 전소
김지욱 기자 2025. 6. 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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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오전 5시 50분쯤 경남 양산시 경부고속도로 노포 방향을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차는 전소됐습니다.
차에서 불이 난다는 주변 차량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6시 반쯤 초진을 완료했습니다.
화재로 고속도로 차로가 일부 통제되면서 출근길 정체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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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
오늘(26일) 오전 5시 50분쯤 경남 양산시 경부고속도로 노포 방향을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차는 전소됐습니다.
차에서 불이 난다는 주변 차량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6시 반쯤 초진을 완료했습니다.
화재로 고속도로 차로가 일부 통제되면서 출근길 정체가 이어집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로드플러스 캡처, 연합뉴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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