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들썩들썩 신이 나,  맘마미아!

남현솔 기자 2025. 6. 2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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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시대를 넘나들며 행복을 주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돌아왔다.

찬란한 그리스 섬을 옮겨 놓은 듯한 무대에서 모녀 '도나'와 '소피'의 사랑과 우정, 자신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 소절만 들어도 흥이 솟아나는 아바(ABBA)의 22개 히트곡을 공연이 진행되는 2시간 40분 동안 함께 곁들였다.

16세기 런던에서 슬럼프에 빠진 젊은 셰익스피어가 결혼을 앞둔 비올라를 만나 사랑이 싹트고, 이에 영감을 받아 로미오와 줄리엣을 집필한다는 발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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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들썩 신이 나
맘마미아!

세대와 시대를 넘나들며 행복을 주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돌아왔다. 찬란한 그리스 섬을 옮겨 놓은 듯한 무대에서 모녀 '도나'와 '소피'의 사랑과 우정, 자신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 소절만 들어도 흥이 솟아나는 아바(ABBA)의 22개 히트곡을 공연이 진행되는 2시간 40분 동안 함께 곁들였다.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7월26일~10월25일, 화·목요일 19:30, 수요일 15:00, 금요일 15:00/ 19:30, 토요일 14:00/ 18:30, 일요일 14:00(월요일 공연 없음)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셰익스피어 인 러브

'셰익스피어가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사랑을 했다면?' 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연극이다. 2023년 국내 초연 후 올여름 새롭게 다시 찾아온 것. 16세기 런던에서 슬럼프에 빠진 젊은 셰익스피어가 결혼을 앞둔 비올라를 만나 사랑이 싹트고, 이에 영감을 받아 로미오와 줄리엣을 집필한다는 발상을 담았다.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7월5일~9월14일, 화·목·금요일 19:30, 수요일 14:30/ 19:30, 주말 및 공휴일 14:00/ 19:00(월요일 공연 없음)

컬렉터 집들이 어때요
취향가옥 2 : Art in Life, Life in Art 2

디뮤지엄 개관 10주년 기념 전시 〈취향가옥: Art in Life, Life in Art〉의 시즌 2. '집'이라는 친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예술품을 선보인다. 백남준, 이우환, 김창열, 올라퍼 엘리아슨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걸작부터 대중에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개인 컬렉터들의 프라이빗 소장품 600여 점까지 만날 수 있다.
디뮤지엄│2026년 2월22일까지, 화·수·목·일요일 11:00~18:00, 금~토요일 11:00~19:00(월요일 휴관)

계속 바라보게 되는 반짝임
앨리스 달튼 브라운 회고전

마치 꿈결 같은 윤슬과 바람에 부드럽게 일렁이는 커튼을 그려 내는 화가 앨리스 달튼 브라운.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1961년 초기작부터 올해 작업한 신작까지 대표 원화 약 100여 점과 드로잉 및 소품 4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지금의 고유한 화풍을 갖추기까지 작가가 거쳐 온 작업들을 따라가 볼 수 있을 것.
더현대 서울 ALT. 1│9월20일까지, 월~목요일 10:30~20:00, 금~일요일 10:30~20:30

정리 남현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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