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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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저소득층, 어르신, 장애인과 디지털 교육 수요가 있는 성인들이 다양한 평생교육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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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저소득층, 어르신, 장애인과 디지털 교육 수요가 있는 성인들이 다양한 평생교육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은평구는 지난 4월에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1차 지원 대상자를 모집해 저소득층 680명과 장애인 87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 대상은 은평구에 주소지를 둔 ▷일반(19세 이상) ▷디지털(30세 이상) ▷어르신(65세 이상)으로 유형별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우선 ‘일반’은 29명을 지원하며, 1차 저소득층 모집과 달리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디지털 평생교육이용권’과 ‘노인 평생교육이용권’은 이번 2차 지원부터 추가됐다. ‘디지털 평생교육이용권’은 84명을 지원하며, 디지털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노인 평생교육이용권’은 73명을 지원한다.
이용권별로 정원보다 많이 신청되면 취약계층 등을 우선 선정한 후, 잔여 인원은 무작위로 추첨한다. 결과는 다음 달 말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상자에게는 개별 안내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난 1차 교육에 이어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차 평생교육이용권을 확대 지원하게 되었다”며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여 평생학습도시 은평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용권은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은평구청 3층 시민교육과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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