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F1 더 무비' 개봉 첫날 1위…이선빈→류경수 '노이즈'는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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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 첫 발을 내디뎠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개봉 첫날인 25일 8만733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같은 날 개봉한 '노이즈'는 'F1 더 무비'에 밀려 2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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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F1 더 무비'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 첫 발을 내디뎠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개봉 첫날인 25일 8만733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만7337명이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같은 날 개봉한 '노이즈'는 'F1 더 무비'에 밀려 2위에 안착했다. 2만8167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3만316명이다.
이선빈, 김민석, 한수아, 류경수 등이 주연한 영화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
이날 3위는 '드래곤 길들이기'가 차지했다. 2만5331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135만7913명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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