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1년만 늦춰도 경제적 불안정 17% 급증"
신채연 기자 2025. 6. 26. 07:3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초연금 수급개시 연령을 높이는 것은 노인 가구의 경제적 불안정성을 키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최근 국민노후보장패널 학술대회에서 김성욱 호서대 사회복지학부 부교수는 "현행 65세인 기초연금 수급연령을 1년 늦추면 66세 노인 가구의 경제적 불안정성이 17% 가까이 높아진다"고 분석했습니다.
소득 하위 20%에 해당하는 1분위 가구의 경우 수급연령을 4년 늦추면 경제적 불안정성이 약 46% 높아졌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상법 개정 전 잰걸음?…SK이노, 엔무브 IPO 중단
- '폭탄 세일'에도 재고 늘어…中 BYD, '출혈 경쟁'에 중대 결단
- 체코 법원, '한수원 원전계약' 경쟁사 불복소송 기각
- 나토, 트럼프 뜻대로 국방비 GDP 5%로 증액…韓은? [글로벌 뉴스픽]
- '돈나무 언니', 서클 팔고 '이것' 담았다
- 엔비디아 주가 장중 사상 최고가…시총 1위 탈환
- 트럼프 "다음주 이란과 대화…무력충돌 곧 재개될 수도"
- 서울시, 정비사업 숨통 틔운다…'규제철폐 3종·선심의제' 시행
- 빨리 올라타자 개미들, 뭉칫돈 들고 빚투
- 프랜차이즈 매출 절반이 배달 플랫폼…수수료만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