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비 계속···낮에는 최고 30도 더위
김태욱 기자 2025. 6. 26. 07:15

목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경북 북서 내륙에 오전까지 5㎜ 미만의 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원 내륙·산지는 늦은 오후 5∼10㎜가량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9.9도, 인천 19.8도, 수원 19.1도, 춘천 18.5도, 강릉 19.5도, 청주 20.7도, 대전 20.2도, 전주 21.4도, 광주 19.8도, 제주 23.1도, 대구 22.1도, 부산 20.9도, 울산 20.4도, 창원 19.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겠고,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 온도가 31도 이상 올라 더운 곳이 많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김태욱 기자 wook@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역대급 졸전’ 홍명보·정몽규 저격?···이 대통령 “황당한 결과, 무능한 사람 지휘관 선발”
- “한국은 좋겠다···남은 경기 다 봐야 해, 월드컵을 최고로 만끽” 일본 팬들의 ‘조롱’ 반박
- 전 세계 어디든 지구 궤도 타고 슝~ ‘90분 총알배송’
- 베이징서 ‘드론 전면 금지’인데 어떻게?…경비행기 108층 초고층 건물 충돌 미스테리
- “승용차에 아이 두 명 깔렸다” 서산서 스윙카 탄 8살 남아 2명 차에 치여 다쳐
- 러시아 관광객 평양행 브이로그 보니…기내 안전 안내 안 하고, 가이드는 가방 소지품 촬영
- 사우디 아람코 소속 헬리콥터 추락해 탑승자 14명 전원 사망···“원인 조사 중”
-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죽어 있는 너···뜻밖의 ‘식물 킬러’ 되고 싶지 않다면
- 주인공은 책 아닌 한정판 굿즈?···서울국제도서전 흥행의 ‘빛과 그림자’
- 최민식은 넷플릭스에서도 ‘명불허전’…‘맨 끝줄 소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