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시설 심각한 피해" 이란 첫 인정…외무부 대변인 언급

정구희 기자 2025. 6. 26. 0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이 처음으로 핵시설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란 외무부 에스마일 바가이 대변인은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반복적인 공격을 받아 핵시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은 핵확산 금지조약 NPT 제4조에 따라 평화적 목적으로 핵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핵 개발을 이어나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처음으로 핵시설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란 외무부 에스마일 바가이 대변인은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반복적인 공격을 받아 핵시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은 핵확산 금지조약 NPT 제4조에 따라 평화적 목적으로 핵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핵 개발을 이어나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정구희 기자 kooh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