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G리그 올스타전 'G-스타매치' 예고···테크니션VS조직력, 승자는?

김효정 2025. 6. 26. 0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G리그 올스타전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G-스타매치의 프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A그룹 백지훈 감독이 이끄는 궁극의 테크니션 조합과 B그룹 조재진 감독이 이끄는 극강의 조직력 조합이 대결을 예고한 것.

이어 B그룹은 골키퍼 허경희를 시작으로 마시마와 서기가 콤비 플레이를 예고했고, A그룹은 박하얀과 박지안이 골키퍼로 활약할 모습과 함께 마시마에 대항할 이유정의 각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G리그 올스타전에서 활약할 플레이어는?

2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G리그 올스타전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G-스타매치의 프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A그룹 백지훈 감독이 이끄는 궁극의 테크니션 조합과 B그룹 조재진 감독이 이끄는 극강의 조직력 조합이 대결을 예고한 것.

경기에 앞서 백지훈 감독은 "B그룹 킥 말고는 딱히 플레이들이 많이 없더라"라고 했고, 조재진 감독은 "키필코 승리를 해서 앉아서 큰 절 한번 받아보겠다"라고 말해 두 감독 간의 대결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어 B그룹은 골키퍼 허경희를 시작으로 마시마와 서기가 콤비 플레이를 예고했고, A그룹은 박하얀과 박지안이 골키퍼로 활약할 모습과 함께 마시마에 대항할 이유정의 각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