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G리그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월드클라쓰, 멸망전 피할 경우의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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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G리그 마지막 B그룹 조별 예선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B그룹 마지막 경기인 월드클라쓰와 발라드림의 대결이 진행됐다.
원더우먼이 우승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하고 스밍파가 멸망전 진출을 확정 지은 상태에서 이날 경기에서 발라드림이 6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두면 B그룹 1위까지 가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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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멸망전에 향할 팀은?
2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G리그 마지막 B그룹 조별 예선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B그룹 마지막 경기인 월드클라쓰와 발라드림의 대결이 진행됐다.
특히 이 한 경기로 B그룹의 순위는 완전히 뒤바뀔 수 있어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원더우먼이 우승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하고 스밍파가 멸망전 진출을 확정 지은 상태에서 이날 경기에서 발라드림이 6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두면 B그룹 1위까지 가능한 것.
또한 월클이 2점 차 이상 승리를 할 시에는 발라드림이 멸망전으로 향하고 월클은 우승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발라드림 서기는 "오늘 경기로 멸망전까지 갈 수 있는 상황이라 마음의 여유 갖기 힘든 상황이다"라며 어느 때보다 긴장감을 유지하고 경기에 임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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