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설아, 빨간 벽지에 물난리 거실 욕조 셀프 인테리어…♥조현민 분노 폭발 ('1호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현민이 아내 최설아에 분노를 터트렸다.
2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설아, 조현민 부부가 셀프 인테리어를 두고 갈등을 보였다.
최설아는 조현민이 싫어할까봐 걱정하며 엄마와 통화를 했지만 결국 도배를 감행했다.
한편, 이날 조현민은 집에 들어와 최설아의 셀프 인테리어를 보게 됐고 "미쳤나보다"라며 "아무리 부엌에 안 들어가도 다 막고 냉장고 문도 안 열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예솔 기자] 조현민이 아내 최설아에 분노를 터트렸다.
2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설아, 조현민 부부가 셀프 인테리어를 두고 갈등을 보였다.
최설아는 셀프 인테리어로 도배를 계획했다. 하지만 조현민은 딸의 낙서를 지우기 싫다며 도배를 반대했다. 최설아는 조현민이 싫어할까봐 걱정하며 엄마와 통화를 했지만 결국 도배를 감행했다.

급기야 최설아는 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설아는 "내가 원하던 붓터치"라며 만족해했다.
또 최설아는 집 구조를 바꾼다며 욕조를 거실로 꺼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설아는 "해외에 나와있는 느낌 아니냐. 팬션 같은 느낌이다"라며 "이건 2025년 대한민국을 강타할 거다.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최설아는 소파에 빨간색 커버를 씌우고 빨간색 러그를 깔았다. 또 안방의 침구도 빨간색으로 바꿔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설아는 "오빠의 성공, 돈은 빨강. 그래서 빨간색이다"라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본 임미숙은 "김학래씨가 도박할 때 빨간 팬티를 입고 갔는데 다 잃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조현민은 집에 들어와 최설아의 셀프 인테리어를 보게 됐고 "미쳤나보다"라며 "아무리 부엌에 안 들어가도 다 막고 냉장고 문도 안 열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설아는 "요즘 다 통창 앞에 욕조가 있다"라고 고집해 주위를 기막히게 했다.
조현민의 반응이 좋지 않자 최설아는 "오빠 좋으라고 한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에 화가 난 조현민은 "서프라이즈도 정도껏 해야하는 거 아니냐. 이거는 타로집이나 다름 없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날 조현민은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했던 벽지의 딸 낙서가 사라지고 도배 됐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조현민은 "우리 딸과 추억이 없어지고 닭피 같은 빨간색이 덮였다"라며 "설아와 결혼하고 화 났던 일 3순위 안에 든다"라고 말해 주위를 긴장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