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랄랄, 전 재산 잃었는데…母 “인생 배웠으니 성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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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어머니와의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25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99회에는 아프리카 적도기니에서 온 유학생 온유, 유재석의 웃음 버튼이 된 배우 심은경, 구독자 185만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랄랄이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그러자 랄랄이 "자기 돈 아니라고 저러는 것. 월세나 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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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어머니와의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25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99회에는 아프리카 적도기니에서 온 유학생 온유, 유재석의 웃음 버튼이 된 배우 심은경, 구독자 185만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랄랄이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58년생 개띠 부캐 ‘이명화’로 인생 전성기를 맞이한 랄랄이 6년 동안 벌고 모은 돈을 다 날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가 굿즈 수량을 잘못 정해 적자가 생겼다고.
랄랄은 “6년 동안 번 돈을 다 날렸다. 요즘 기저귓값 벌어야 한다고 말하고 다닌다. 마이너스다”라며 솔직히 말했다. 부캐 ‘502호 세입자’로 알려진 랄랄의 어머니는 “마이너스지만 대신 인생을 배웠으니까 성공한 것”이라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자 랄랄이 “자기 돈 아니라고 저러는 것. 월세나 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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