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랄랄, 전 재산 잃었는데…母 “인생 배웠으니 성공한 것”

김혜영 2025. 6. 26. 0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에이터 랄랄이 어머니와의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25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99회에는 아프리카 적도기니에서 온 유학생 온유, 유재석의 웃음 버튼이 된 배우 심은경, 구독자 185만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랄랄이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그러자 랄랄이 "자기 돈 아니라고 저러는 것. 월세나 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랄랄이 어머니와의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99회에는 아프리카 적도기니에서 온 유학생 온유, 유재석의 웃음 버튼이 된 배우 심은경, 구독자 185만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랄랄이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58년생 개띠 부캐 ‘이명화’로 인생 전성기를 맞이한 랄랄이 6년 동안 벌고 모은 돈을 다 날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가 굿즈 수량을 잘못 정해 적자가 생겼다고.

랄랄은 “6년 동안 번 돈을 다 날렸다. 요즘 기저귓값 벌어야 한다고 말하고 다닌다. 마이너스다”라며 솔직히 말했다. 부캐 ‘502호 세입자’로 알려진 랄랄의 어머니는 “마이너스지만 대신 인생을 배웠으니까 성공한 것”이라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자 랄랄이 “자기 돈 아니라고 저러는 것. 월세나 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