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치킨 먹으려고 모텔 잡아” 찐친 박나래 폭로(나래식)

이하나 2025. 6. 26.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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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신기루의 원픽 치킨을 소개했다.

박나래는 목포까지 와 준 게스트 나선욱에게 "네가 원하면 난 생고기집도 갈 수 있다. 치킨집은 어때?"라고 물었다.

나선욱이 "저는 맨날 마무리를 치킨으로 해버리니까"라고 관심을 보이자, 박나래는 "루루 픽 어때?"라고 물으며 "오죽했으면 루루가 여기 오면 그 치킨을 먹으려고 모텔을 잡는다. 그냥 포장해서 거기서 먹으려고"라고 신기루의 맛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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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엔DB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신기루의 원픽 치킨을 소개했다.

6월 25일 ‘나래식’ 채널에는 목포 워크숍 편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목포까지 와 준 게스트 나선욱에게 “네가 원하면 난 생고기집도 갈 수 있다. 치킨집은 어때?”라고 물었다.

나선욱이 “저는 맨날 마무리를 치킨으로 해버리니까”라고 관심을 보이자, 박나래는 “루루 픽 어때?”라고 물으며 “오죽했으면 루루가 여기 오면 그 치킨을 먹으려고 모텔을 잡는다. 그냥 포장해서 거기서 먹으려고”라고 신기루의 맛집임을 밝혔다.

박나래와 나선욱, ‘나래식’ 제작진들은 평화광장에 도착해 춤추는 바다 분수를 보며 포장 주문한 치킨을 먹었다. 산처럼 쌓인 치킨을 보고 나선욱은 “잘못 온 거 아닌가”라고 흥분했고, 박나래는 “이것 때문에 선욱 씨가 스케줄을 취소했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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