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드레스룸에 GD와 똑같은 명품옷 “전부 내돈내산”(백만장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2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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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가수 지드래곤도 보유한 명품 옷을 자랑했다.

이날 임형주는 입 떡 벌어지는 명품 옷이 걸린 깔끔한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임형주가 보여준 옷은 D사 맞춤옷이었다.

약 800만 원의 B사 옷을 두고는 "이 옷은 제가 앨범 커버로도 사용했다. 수가 좋아서"라며 정규 7집 재킷 사진에서 착용한 옷이라고 설명했고, 서장훈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말로 정말 성의라고 생각한다"고 임형주의 과감한 투자를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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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가수 지드래곤도 보유한 명품 옷을 자랑했다.

6월 25일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12회에서는 서장훈과 조나단이 팝페라 테너 임형주를 만났다.

이날 임형주는 입 떡 벌어지는 명품 옷이 걸린 깔끔한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임형주는 "제가 공연에서 입은 저한테 의미가 남다른 옷들"이라며 "협찬도 안 받고 약간의 할인만 받고 내돈내산했다. 그래야 간직할 수 있으니까"라고 밝혔다.

가장 먼저 임형주가 보여준 옷은 D사 맞춤옷이었다. 그는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 단독 공연으로 두 번 섰는데 두 번 다 입은 옷이다. 한 땀 한 땀 장인이 만들었다. 가격을 말씀드리면 기성품이 아니라 오트쿠튀르처럼 맡긴 옷이라 2500만 원에서 3000만 원 선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 800만 원의 C사 옷에 대해서는 "이거는 원래 여성 브랜드로 유명한데 지금은 많은 남자 스타분들이 이 브랜드를 입지만 10년 전엔 거의 안 입었다"며 "GD씨가 저랑 똑같은 이 옷을 갖고 있더라"고 말했다.

럭셔리한 의상은 끝없이 나왔다. 약 800만 원의 B사 옷을 두고는 "이 옷은 제가 앨범 커버로도 사용했다. 수가 좋아서"라며 정규 7집 재킷 사진에서 착용한 옷이라고 설명했고, 서장훈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말로 정말 성의라고 생각한다"고 임형주의 과감한 투자를 이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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