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조세호에도 철벽 “아내와 日 온다고? 지인 많을 텐데”(유퀴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26. 06: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은경이 배우 이이경에 이어 방송인 조세호에게도 철벽을 쳤다.

6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9회에는 유재석의 웃음 버튼으로 거듭난 배우 심은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이에 "일단 한번 밀어냈다"며 심은경의 마음을 읽어냈는데 조세호는 포기하지 않고 "그러면 혹시 도쿄에 계시면 저도 어렸을 때 일본에 살았다. 도쿄 가끔 가는데 와이프와 연락 하면 드려도 되냐"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심은경이 배우 이이경에 이어 방송인 조세호에게도 철벽을 쳤다.

6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9회에는 유재석의 웃음 버튼으로 거듭난 배우 심은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은경은 조남지대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해볼 생각이 있냐는 조세호의 제의에 "한번 생각해 보겠다"고 에둘러 거절했다.

유재석은 이에 "일단 한번 밀어냈다"며 심은경의 마음을 읽어냈는데 조세호는 포기하지 않고 "그러면 혹시 도쿄에 계시면 저도 어렸을 때 일본에 살았다. 도쿄 가끔 가는데 와이프와 연락 하면 드려도 되냐"고 물었다.

심은경은 "연락달라"고 하면서도 "근데 제가 지금 촬영 중이라"라고 덧붙였고, 조세호는 "언제 간다고도 말씀 안 드렸는데"라며 당황했다. 유재석은 심은경이 "아주 철벽"이라고 말했다.

심은경은 "혹시나 연락 주셨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보게 될까 봐"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바로 "그런데 연예인 지인분 많으신데 바쁘시지 않으시냐"고 또 다시 철벽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도 심은경은 "그냥 연락 주시라"며 훈훈하게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