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트문트 1위-플루미넨시 2위로 16강행… 울산 3전3패 꼴찌[클럽월드컵 F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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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월드컵 F조 순위가 확정됐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가 2승1무로 조 1위, 플루미넨시(브라질)가 힘겨운 최종전 끝에 1승2무로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결국 도르트문트가 2승1무로 조 1위, 플루미넨시가 1승2무로 조 2위, 마멜로디가 1승1무1패로 조 3위, 울산이 3패로 조 4위를 기록하게 된 F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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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클럽 월드컵 F조 순위가 확정됐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가 2승1무로 조 1위, 플루미넨시(브라질)가 힘겨운 최종전 끝에 1승2무로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울산은 3전3패 꼴찌다.

울산 HD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2025 F조 3차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전반 36분 수비진영 빌드업 중 김민혁이 공을 잡지 못했을 때 도르트문트 조브 벨링엄이 박스안에서 공을 잡고 옆에 있던 다니엘 스벤손에게 패스했고 스벤손은 침착하게 골키퍼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고 이 골은 결승골이 됐다.
이 경기 종료 후에는 곧 플루미넨시와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공)의 경기도 종료됐다. 이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됐다.
결국 도르트문트가 2승1무로 조 1위, 플루미넨시가 1승2무로 조 2위, 마멜로디가 1승1무1패로 조 3위, 울산이 3패로 조 4위를 기록하게 된 F조다.
도르트문트는와 플루미넨시가 16강에 진출하게 됐고 F조 1위인 도르트문트는 E조 2위, F조 2위인 플루미넨시는 E조 1위와 16강전을 가진다.

E조는 리버 플레이트(아르헨티나), 인터 밀란(이탈리아), 몬테레이(멕시코), 우라와 레즈(일본)가 속해있는데 잠시후인 오전 10시 일제히 경기를 한다. 우라와가 2패로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2무승부인 몬테레이와 맞붙고 인터 밀란과 리버 플레이트는 1승1무로 맞붙는다.
울산은 참가한 4개 아시아팀 중 가장 먼저 조별리그를 끝내고, 가장 먼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게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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