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안나, 딸 나은이가 너 같은 남자 만나면 좋겠냐고 해 충격”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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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가 아내 안나에게 들은 가장 충격적인 말을 밝혔다.
7월 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축구선수 박주호가 아내 안나에게 받은 충격의 거울 치료를 말했다.
뒤이어 이상민은 "아내에게 들은 말 중에서 제일 무서운 말이 뭐냐"고 질문했고 박주호는 "제가 운동선수로 살아와서 자기애가 강하고 내 컨디션대로 움직였다. 이 한마디에 제가 많이 바뀌었다. 너 나은이가 너 같은 사람 만나면 좋겠어?"라고 안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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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주호가 아내 안나에게 들은 가장 충격적인 말을 밝혔다.
7월 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축구선수 박주호가 아내 안나에게 받은 충격의 거울 치료를 말했다.
이상민은 박주호에게 부부싸움을 번역기를 틀어놓고 하는지 질문했고 박주호는 “처음에 싸울 때 출신 나라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친구들도 겪고 있더라.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다”고 답했다.
이어 박주호는 “처음에 영어로 싸우려고 하니 지더라. 한계가 있다. 언제부터인가 깊이가 더해지면 안나는 영어나 스페인어로 말하고 저는 한국말로 말한다. 욕은 못 해서 ‘아이’ 하면 안나가 한국말을 아니까” 욕으로 오해가 생긴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스페인어가 제스처가 많아서 질 수 밖에 없다고 거들었다.
뒤이어 이상민은 “아내에게 들은 말 중에서 제일 무서운 말이 뭐냐”고 질문했고 박주호는 “제가 운동선수로 살아와서 자기애가 강하고 내 컨디션대로 움직였다. 이 한마디에 제가 많이 바뀌었다. 너 나은이가 너 같은 사람 만나면 좋겠어?”라고 안나의 말을 전했다.
탁재훈과 김준호가 말문이 턱 막히는 표정을 보였고, 박주호는 “나은이가 지금 너 같은 생활패턴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게 좋겠어? 거기에서 진짜 많이 바뀌었다. 완전히 충격적이었다”고 털어놨다. 탁재훈은 “이런 말을 들으면 거의 주저앉겠다. 아니요”라며 동의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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