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8천원 러브호텔 같아” 조현민, 아내 최설아 인테리어 혹평 (1호가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26.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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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이 아내 최설아의 셀프 인테리어를 혹평했다.

6월 2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조현민 최설아 부부가 집 인테리어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최설아는 남편 조현민이 외출한 사이에 집 인테리어를 새로 했다.

이에 조현민은 "28000원 러브호텔 같다"고 응수했고, 최설아는 "28000원은 여인숙이다. 너랑 내가 모텔 다녔지, 언제 호텔을 갔냐. 러브호텔은 누구랑 갔냐. 난 이렇게 생긴 데 가본 적이 없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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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현민이 아내 최설아의 셀프 인테리어를 혹평했다.

6월 2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조현민 최설아 부부가 집 인테리어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최설아는 남편 조현민이 외출한 사이에 집 인테리어를 새로 했다. 콘셉트는 레드. 최설아는 “성공은 돈, 빨간색이다”며 침구도 빨갛게, 침실 벽도 빨갛게, 거실 소파도 빨갛게 만들었다.

거실 벽면에는 남편 조현민의 캐리커처와 함께 “성공할지어다”라고 적어 넣었다. 최설아가 “이거 오빠다. 웃어봐라”고 말하자 조현민은 마지못해 웃었고 그림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하지만 조현민은 “내 치아가 주상절리냐. 조롱이다. 코가 삐뚤고 치아가 제멋대로라고 그림이 확인시켜주는 거”라고 폭발했다.

최설아는 “내가 볼 때 파주 감성이다. 대형카페 감성”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조현민은 “28000원 러브호텔 같다”고 응수했고, 최설아는 “28000원은 여인숙이다. 너랑 내가 모텔 다녔지, 언제 호텔을 갔냐. 러브호텔은 누구랑 갔냐. 난 이렇게 생긴 데 가본 적이 없다”고 분노했다.

이후 조현민은 침실에 있던 딸의 낙서가 사라진데 제대로 분노했지만 최설아는 이미 벽지를 따로 떼서 간직하고 있었고, 개 탈을 쓰고 애교까지 부리며 조현민의 화를 풀어줬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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