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박현호, 어수선한 신혼집 최초공개 “새집 인증” (퍼펙트라이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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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어수선한 신혼집을 최초 공개했다.
6월 2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트롯계 1호 부부 은가은(39세) 박현호(34세)가 출연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은가은 박현호 부부는 잠자리에서 아침 입냄새 때문에 입을 가리고 대화를 하다가 함께 양치를 하고 와서 모닝키스를 하더니 다시 2시간 정도 핸드폰을 하는 아침 루틴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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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어수선한 신혼집을 최초 공개했다.
6월 2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트롯계 1호 부부 은가은(39세) 박현호(34세)가 출연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은가은 박현호 부부는 잠자리에서 아침 입냄새 때문에 입을 가리고 대화를 하다가 함께 양치를 하고 와서 모닝키스를 하더니 다시 2시간 정도 핸드폰을 하는 아침 루틴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그렇게 2시간 만에 침실을 벗어나 거실로 나오며 최초공개 된 신혼집 거실은 정리가 되지 않아 어수선한 모습. 벽면 모서리에는 ‘입주를 축하합니다’ 스티커가 그대로 붙어 있었고 부부는 “새집 인증이라 아까워서 안 뗐다”고 설명했다.
식탁 위에는 먹다 남은 치킨에 설거지 거리도 그대로 있었고, 이성미가 “결혼해서도 저러면 어쩌냐”고 탄식했다. 부부는 “어제 야식을 시켜먹고 배불러서 바로 잤다”며 치우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부부가 모두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이유를 알겠다는 반응에 박현호는 “양심적으로 왼쪽으로 누워서 잔다”며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소화가 더 잘된다는 속설을 말해 더한 탄식을 불렀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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