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지갑 안에 상품권 꽉 찬 이유 “후배 자존심 상할까봐”(백만장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2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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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지갑 안에 상품권이 가득한 훈훈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6월 25일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12회에서는 서장훈과 조나단이 팝페라 가수 임형주를 만났다.

이날 15년째 사용 중인 해진 지갑을 공개한 임형주는 "뚱뚱한 게 다 돈이냐"며 서장훈이 놀라자 그렇다며 "상품권도 조금 있다"며 지갑 안을 공개했다.

지갑 안에는 서장훈이 "상품권이 왜 이리 많은 거냐"며 놀랄 정도로 브랜드별로 상품권이 굉장히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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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지갑 안에 상품권이 가득한 훈훈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6월 25일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12회에서는 서장훈과 조나단이 팝페라 가수 임형주를 만났다.

이날 15년째 사용 중인 해진 지갑을 공개한 임형주는 "뚱뚱한 게 다 돈이냐"며 서장훈이 놀라자 그렇다며 "상품권도 조금 있다"며 지갑 안을 공개했다.

지갑 안에는 서장훈이 "상품권이 왜 이리 많은 거냐"며 놀랄 정도로 브랜드별로 상품권이 굉장히 많았다.

임형주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예술가 후배들이 많다. 그 후배들에게 돈을 주는 건 자존심이 상할 수 있으니까 '형이 상품권이 너무 많이 생겨서 좀 써줘'하면서 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임형주는 2003년에 공연료가 회당 1억을 돌파한 사실을 밝혔다. 2003년부터 개인 독창회는 150회, 협연은 300회 정도 했다는 말에 서장훈은 "아무리 우리가 보수적으로 잡아도 수익이 500억 이상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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