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관제센터 직원 눈썰미로 마약 소지자 검거
유영규 기자 2025. 6. 26. 0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달서구는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직원의 눈썰미로 마약 소지자 검거를 도왔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 직원은 지난 15일 오전 3시쯤 달서구 성당동에서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는 수상한 남성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파출소로 데리고 온 뒤 몸을 수색한 결과 마약이 나와 그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현장에 숨겨 놓은 마약도 모두 회수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달서구 CCTV 통합관제센터
대구 달서구는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직원의 눈썰미로 마약 소지자 검거를 도왔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 직원은 지난 15일 오전 3시쯤 달서구 성당동에서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는 수상한 남성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파출소로 데리고 온 뒤 몸을 수색한 결과 마약이 나와 그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현장에 숨겨 놓은 마약도 모두 회수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달서구는 올해 연말까지 CCTV를 100여 대 추가로 설치해 관제망을 더 촘촘히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달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달서구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호선 방화 영상 공개…임신부 미끄러진 직후 불붙였다
- "얕잡아 봤었는데 이 정도"…국내 1호점 내자 '바글바글'
- "배추 농사 2억 원 투자했다"…"이 정도면 로또 아니냐"
- 새벽 덮친 화마에 언니 이어 동생까지…합동감식했더니
- "국내 최초 도입했는데"…스타벅스, 7년 만에 방침 변경
- [단독] 카드번호·현관 비밀번호 줄줄…파파존스 무슨 일
- [단독] "대출 나오면 버려"…'폭탄 떠넘기기'로 수십억 빚
- [현장영상] '쾅' 하더니 불길 치솟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출근길 터널 화재
- 대법, 김준수 협박해 8억 뜯은 BJ 징역 7년 확정
- "불과 6개월, 상상 못했다" 최태원 사위 SNS 뜻밖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