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다음 시즌도 맨시티서 못 뛴다...‘초신성’ DF, 1년 임대

이종관 기자 2025. 6. 26. 0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마 바가 또다시 임대를 떠난다.

니스는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바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구단으로 한 시즌 임대 이적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결국 이적 6개월 만에 '빅클럽'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고 곧바로 랑스로 임대를 떠났다.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마치고 맨시티로 돌아온 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니스

[포포투=이종관]


주마 바가 또다시 임대를 떠난다.


니스는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바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구단으로 한 시즌 임대 이적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생, 시에라리온 국적의 바는 ‘빅클럽’들이 주목하던 센터백 자원이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레알 바야돌리드에 입단한 그는 어린 나이인 만큼 B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했고, 1군 자원들의 줄부상으로 데뷔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리그 경기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 안정감 있는 수비력으로 주전 자리를 꿰찼다.


압도적인 활약이었다. 195cm의 압도적인 피지컬로 스페인 무대에 적응해나갔다. 바야돌리드에서의 기록은 13경기. 비록 바야돌리드는 리그 최하위에 위치하며 강등 위기를 맞았으나 바만큼은 제 기량을 완벽하게 펼쳤다.


결국 이적 6개월 만에 ‘빅클럽’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고 곧바로 랑스로 임대를 떠났다. 그리고 완전한 주전 자원은 아니나 나올 때마다 준수한 수비력을 보여주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랑스에서의 기록은 10경기.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마치고 맨시티로 돌아온 바. 또다시 임대를 떠난다. 행선지는 프랑스 니스. 바는 “니스는 내가 프랑스에서 뛰면서 잘 아는 팀이다. 감독님은 매우 명확하고 공격적인 전술을 가지고 있고, 수비수를 포함한 모든 선수들이 이를 따른다. 이것이 내가 이 팀을 선택한 이유다”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