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에레디아 "피치 클록 판정 불만→심판에 폭언"...제재금 50만원 징계

장성훈 2025. 6. 26.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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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외국인 선수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50만원의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KBO는 25일 "지난 22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피치 클록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며 심판에게 폭언을 하고 퇴장당한 에레디아에게 제재금 50만원 징계를 확정했다"고 공지했다.

KBO는 24일 서울 강남구 KBO 콘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KBO 리그 규정 벌칙 내규 제3항을 적용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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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쳐낸 에레디아.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외국인 선수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50만원의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KBO는 25일 "지난 22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피치 클록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며 심판에게 폭언을 하고 퇴장당한 에레디아에게 제재금 50만원 징계를 확정했다"고 공지했다.

KBO는 24일 서울 강남구 KBO 콘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KBO 리그 규정 벌칙 내규 제3항을 적용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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