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도 이렇게는 못해' 호날두, 1조 2675억 싹쓸이 계획...알 나스르와 재계약, HERE WE GO 곧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가 곧 발표된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속보라며 "호날두가 알 나스르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공식 문서가 검토되고 있다. 현재 논의 중인 마지막 세부사항은 1년 또는 2년 계약이며, 호날두가 원한다면 2027년 6월까지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는 호날두를 붙잡기 위해 대단한 움직임을 해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가 곧 발표된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속보라며 "호날두가 알 나스르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공식 문서가 검토되고 있다. 현재 논의 중인 마지막 세부사항은 1년 또는 2년 계약이며, 호날두가 원한다면 2027년 6월까지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는 호날두를 붙잡기 위해 대단한 움직임을 해냈다"고 밝혔다. 곧 로마노 기자가 계약이 이뤄졌을 때만 붙이는 HERE WE GO가 나온다는 이야기다.

호날두가 사우디를 택한 이유는 돈이었다. 축구 역사상 최고 계약인 연봉 2억유로(약 3168억원)를 약속받았다. 호날두는 사우디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가 됐고, 그때부터 돈의 유혹을 받아 사우디로 향하는 슈퍼스타들이 계속해서 생겨났다. 지금도 사우디의 슈퍼스타 수집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호날두는 개인 SNS를 통해 "이번 챕터는 끝났다"는 문구와 함께 알 나스르를 떠날 수도 있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하지만 사우디 리그 고위 관계자들은 호날두를 어떻게든 붙잡으려고 했다. 2025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는 알 힐랄로 호날두를 이적시키려고도 했다.

일단 호날두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유력하다. 리오넬 메시처럼 자신의 마지막 조각을 채우기 위해서다. 또한 호날두는 축구 역사상 최초로 1000골 고지에 도달하고 싶어한다. 현재 938골을 터트렸다. 앞으로 1년 안에 62골을 터트리는 건 쉽지 않아 보이기 때문에 2026~2027시즌까지 계약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김대식 기자rlaeotlr2024@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임블리, 생방송 중 사망 "부끄러운 엄마여서 미안해"...두 딸만 남…
- 이준혁, 로또 13억 당첨됐지만 인생여전..“여전히 일합니다”
- 최정원 "강호동과 사귀고 싶었다. 휴대폰 배경화면도 해놔"(아형)
- '추신수♥' 하원미 "노팬티 男 필라테스 회원 목격, 너무 놀랐다"
- 코요태 빽가 "비행기서 승무원이 키스 해달라고...무서워서 도망쳤다" (…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