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혼해" 임미숙♥김학래, 3개월 째 냉전 부부싸움에 아들도 포기 ('1호가') [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냉전 중 갈등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싸움에 아들 김동영이 폭발했다.
그때 임미숙과 김학래의 아들이 집에 찾아왔다.
아들은 임미숙과 김학래 중간에서 이야기를 들으며 눈치를 살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예솔 기자]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냉전 중 갈등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싸움에 아들 김동영이 폭발했다.
이날 임미숙과 김학래는 부부싸움 후 냉랭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그때 임미숙과 김학래의 아들이 집에 찾아왔다. 아들 김동영은 "엄마의 표정을 보니 분위기가 안 좋다. 또 싸웠나"라고 물었다. 분위기를 바로 파악한 것.

아들은 "뭔데 또 그러냐"라고 물었다. 임미숙은 "엄마가 늘 속상한 게 아빠가 대문 건전지 하나 못 바꾼다. 다 내가 했다. 아빠는 하나도 안 한다. 엄마도 나이 들어서 몸이 힘들다. 못 도와주면 따뜻한 말 한 마디라도 해주면 좋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아들은 임미숙과 김학래 중간에서 이야기를 들으며 눈치를 살폈다. 이 모습을 본 임미숙은 "아들이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얘길 하더라. 화해하는 모습을 좀 보여줘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임미숙의 이야기를 들은 아들은 "아빠가 엄마를 도와줘야할 것 같다"라며 "엄마도 아빠를 기다려줘야 한다"라고 중립적인 입장으로 이야기했다. 하지만 임미숙과 김학래는 또 다시 서로의 입장만 주장했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아들은 "그냥 이혼해라 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은 "졸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이라고 말했다.

임미숙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아들한테 이런 얘길 들으면서 살았는지 좀 서글프기도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임미숙과 김학래는 부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부부 상담에 나서며 이호선 상담가를 많이 속 깊은 이야기를 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hoisoly@osen.co.kr
[사진 :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