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살아있는 레전드' 구대성·손승락 소환→KIA 최강 클로저 역대 3번째 대기록까지 '단 1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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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정해영(24)이 역대 3번째 5시즌 연속 20세이브 달성까지 세이브 1개만 남겨두고 있다.
KBO 리그에서 5시즌 연속 20세이브를 기록한 선수는 구대성(전 한화), 손승락(전 롯데)이 있다.
정해영은 2024년 4월 24일 고척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역대 최연소 100세이브, 2025년 5월 13일 광주 롯데전에서 최연소 5시즌 연속 10세이브 기록을 달성하는 등 세이브 관련 최연소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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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에서 5시즌 연속 20세이브를 기록한 선수는 구대성(전 한화), 손승락(전 롯데)이 있다.
구대성은 1996~2007시즌(2001~2005 해외 진출), 손승락 2012~2018시즌까지 각각 7시즌 연속 20세이브를 기록한 바 있다.
구대성은 프로 입단 8년 차인 2000시즌, 손승락은 12년 차인 2016시즌에 세운 기록이다.
2020시즌 KIA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정해영은 이들 중 가장 빠른 데뷔 6년 차 만에 대기록에 다가섰다.
정해영은 2024년 4월 24일 고척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역대 최연소 100세이브, 2025년 5월 13일 광주 롯데전에서 최연소 5시즌 연속 10세이브 기록을 달성하는 등 세이브 관련 최연소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6월 25일 현재 19세이브로 세이브 부문 리그 3위에 올라있는 정해영은, 21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는 박영현(KT)과 20세이브의 김원중(롯데)을 바싹 추격하고 있다.
정해영은 2024시즌 31세이브를 올리며 KBO 리그 세이브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해영은 전날(25일) 고척 키움전에서 팀이 6-2로 앞선 9회말 구원 등판, 1이닝 2피안타 2탈삼진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올 시즌 정해영은 35경기에 구원 등판해 2승 3패 19세이브 평균자책점 3.29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총 38⅓이닝 동안 44피안타(3피홈런) 11볼넷 46삼진 17실점(14자책) 3블론세이브,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43, 피안타율 0.289의 세부 성적을 마크하고 있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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