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장 명물, 인피니티풀 드디어 문 연다…"시범 운영 뒤 일반 팬 정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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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명물 인피니티풀이 마침내 공개된다.
한화는 5일 "인피니티풀이 7월1일~3일 홈 3연전 기간 시범 운영 된다"고 밝혔다.
인피니티풀은 당시 야구가 없는 날에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7월 1일부터 3연전 기간 동안은 구단 내부 인원 초청을 통한 시범운영을 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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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명물 인피니티풀이 마침내 공개된다.
한화는 5일 "인피니티풀이 7월1일~3일 홈 3연전 기간 시범 운영 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개장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는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우측 외야에 있는 높이 8m 높이의 몬스터월과 복층 불펜 등은 개장 당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개장 당시부터 많은 이목이 주목된 건 수영을 하면서 야구를 볼 수 있는 인피니티풀.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다.
4월 중순 개장을 목표로 했지만, 안전 점검 작업 등이 철저하게 이뤄지면서 늦어졌다.
인피니티풀은 당시 야구가 없는 날에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경기가 열리지 않아도 인피니티풀과 더불어 카라반, 캠핑존도 들어와 다양한 연령대 관중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예정보다는 늦어졌지만, 이제 개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7월 1일부터 3연전 기간 동안은 구단 내부 인원 초청을 통한 시범운영을 한다는 계획. 이후 일반 팬들에게 정식 공개되기 전까지 안전 및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점검 절차에서 문제가 없다면 일반 정식 공개는 7월8일이 될 예정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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