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골반이 너무해"… 있지 유나, 금발+퇴폐미 '파격'

김유림 기자 2025. 6. 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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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파격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길게 늘어뜨린 금발 헤어스타일에 점프수트, 부츠를 착용해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유나가 속한 그룹 있지는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GOLD'를 발매하며 데뷔 이래 첫 더블 타이틀곡 'GOLD'와 'Imaginary Friend'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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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유나가 파격 변신을 알렸다. /사진=유나 인스타그램
걸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파격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길게 늘어뜨린 금발 헤어스타일에 점프수트, 부츠를 착용해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타이트한 의상은 유나의 비현실적인 골반 라인과 완벽한 S라인을 강조하며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더했다.

유나가 속한 그룹 있지는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GOLD'를 발매하며 데뷔 이래 첫 더블 타이틀곡 'GOLD'와 'Imaginary Friend'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어 최근에는 새 미니앨범 'Girls Will Be Girls'로 컴백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Kiss & Tell', 'Locked N Loaded', 'Promise', 'Walk'까지 총 5트랙이 실린다. 타이틀곡 ''Girls Will Be Girls'는 다이내믹한 비트와 규모감 있는 보컬 하모니가 인상적인 곡이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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