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추경 1743억 원, 시교육청 755억 원 확정

최창환 기자 2025. 6. 26. 0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 규모가 1743억 원, 755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울산시의회는 시와 시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애초 시가 제출한 추경은 시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치면서 일반회계 총 3개 사업에서 7억4100만 원이 삭감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 규모가 1743억 원, 755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울산시의회는 시와 시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애초 시가 제출한 추경은 시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치면서 일반회계 총 3개 사업에서 7억4100만 원이 삭감됐다. 삭감 사업과 예산은 내외부 전광판용 홍보영상 제작 3000만 원, 무인단속장비 정기검사 6억6100만 원,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확장 용역 5000만 원 등이다.

시교육청 제출 예산에서는 상안유치원 소방도로와 주차장 부지 매입 15억 원, 학교 현안 사업 3억9700만 원, 승하강 조명장치 설치 2억5100만 원 등 총 7개 사업에서 24억2300만 원이 삭감됐다.

최창환 기자 oldbay77@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