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6㎏’ 이주연…하루만에 체중 4% 증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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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연이 하루 만에 체중의 약 4%를 잃어버리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불과 하루 전 48kg대였던 몸무게에서 약 2kg이 빠진 셈이다.
안그래도 갸냘픈(?) 바디에서 전체 체중의 약 4.17%가 줄어든 수치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장내시경 약품을 복용하는 장면, 검진 전 식단으로 먹은 죽 사진, 병원복 차림의 셀카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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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주연이 하루 만에 체중의 약 4%를 잃어버리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유는 다름 아닌 대장내시경 준비 때문이다.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살려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고군분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키 170cm인 그는 해당 게시물에서 체중계 사진도 함께 올렸는데, 체중은 46.7kg을 기록하고 있었다. 불과 하루 전 48kg대였던 몸무게에서 약 2kg이 빠진 셈이다. 안그래도 갸냘픈(?) 바디에서 전체 체중의 약 4.17%가 줄어든 수치다.

그는 “하루 비웠다고 살이 2kg 빠졌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고된 과정을 토로했다. 영상통화 장면과 함께 “죽겠다…살려줘 엄마”라고 남긴 글도 눈에 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장내시경 약품을 복용하는 장면, 검진 전 식단으로 먹은 죽 사진, 병원복 차림의 셀카 등이 담겼다. “아프지 말자”, “살려주세요” 등의 문구는 그가 겪은 어려움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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