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활동 중단’ 박미선 건강 상태 언급 “38년간 30일도 못 쉬어”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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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을 향한 서프라이즈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20회에서는 이봉원, 홍석천, 차준환, 강지영이 출연한 '장사 쉬워 죽~겠어!'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이봉원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아내 박미선의 근황에 대해 밝혔다.
그는 "치료 잘 받고 잘 쉬고 있다"라고 한 후, "38년 동안 한 번도, 한 달도 못 쉬었을 거다. 이번 기회에 쉬고 있다"라며 박미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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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을 향한 서프라이즈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20회에서는 이봉원, 홍석천, 차준환, 강지영이 출연한 ‘장사 쉬워 죽~겠어!’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이봉원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아내 박미선의 근황에 대해 밝혔다. 그는 “치료 잘 받고 잘 쉬고 있다”라고 한 후, “38년 동안 한 번도, 한 달도 못 쉬었을 거다. 이번 기회에 쉬고 있다”라며 박미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전했다.


또한, 이봉원은 직접 기타를 치며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노래를 불렀다. 박미선을 위한 세레나데인 것. 김구라는 “가사가 슬프다”, 홍석천은 “왜 보내려는 가사인가”라며 지적했다. 이어 김구라는 “미선이 누나가 많이 감동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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