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활동 중단’ 박미선 건강 상태 언급 “38년간 30일도 못 쉬어” (라스)

김혜영 2025. 6. 26.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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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을 향한 서프라이즈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20회에서는 이봉원, 홍석천, 차준환, 강지영이 출연한 '장사 쉬워 죽~겠어!'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이봉원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아내 박미선의 근황에 대해 밝혔다.

그는 "치료 잘 받고 잘 쉬고 있다"라고 한 후, "38년 동안 한 번도, 한 달도 못 쉬었을 거다. 이번 기회에 쉬고 있다"라며 박미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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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을 향한 서프라이즈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20회에서는 이봉원, 홍석천, 차준환, 강지영이 출연한 ‘장사 쉬워 죽~겠어!’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이봉원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아내 박미선의 근황에 대해 밝혔다. 그는 “치료 잘 받고 잘 쉬고 있다”라고 한 후, “38년 동안 한 번도, 한 달도 못 쉬었을 거다. 이번 기회에 쉬고 있다”라며 박미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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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봉원은 직접 기타를 치며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노래를 불렀다. 박미선을 위한 세레나데인 것. 김구라는 “가사가 슬프다”, 홍석천은 “왜 보내려는 가사인가”라며 지적했다. 이어 김구라는 “미선이 누나가 많이 감동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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