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거 온다! '1초에 8000원' 버는 호날두, '오피셜' 공식발표 눈앞...'연봉 3180억' 돈방석 제대로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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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소식이 다가온다.
프랑스 매체 '프렌치 풋볼 위클리'는 25일(한국시간) "40세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며칠 내에 큰 공식 발표를 앞두게 되며 긴장감이 사라졌다. 그의 연속극이 막을 내리려 한다. 오는 6월 30일에 알 나스르와 계약이 만료되는 호날두는 최근 몇 주 동안 많은 소문의 대상이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5 클럽 월드컵으로 인해 브라질부터 멕시코까지 그의 이름이 전 세계에 퍼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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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대형 소식이 다가온다.
프랑스 매체 '프렌치 풋볼 위클리'는 25일(한국시간) "40세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며칠 내에 큰 공식 발표를 앞두게 되며 긴장감이 사라졌다. 그의 연속극이 막을 내리려 한다. 오는 6월 30일에 알 나스르와 계약이 만료되는 호날두는 최근 몇 주 동안 많은 소문의 대상이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5 클럽 월드컵으로 인해 브라질부터 멕시코까지 그의 이름이 전 세계에 퍼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들은 상황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알 리야디야'는 지난 24일 "호날두가 알 나스르와 한 시즌 더 계약을 연장할 것이다. 이미 합의에 도달했으며, 호날두는 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은퇴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재계약에 대한 구체적인 조항도 나왔다. 매체는 "호날두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연봉 2억 유로(약 3,180억 원)를 받게 될 것이다. 이전 연봉과 유사하다"라고 주장했다.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호날두는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의 빅클럽을 거치며 정상에 올랐다. 그의 통산 득점은 A매치 포함 무려 938골이다. 또한 축구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발롱도르도 무려 5번을 받았을 정도다.
하지만 그는 나이가 들며 경기력이 하락했고, 2022년 12월 맨유를 떠나 알 나스르로 이적했다. 세계 최고의 스타가 당시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던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하자, 전 세계 축구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호날두는 연봉 2억 유로를 받는데, 이를 초 단위로 환산하면 1초에 한화로 8,000원을 버는 셈이었다.
그의 알 나스르 이적은 축구계의 판도를 바꿨다. 알 나스르뿐만 아니라 알 힐랄, 알 이티하드 등 사우디아라비아 빅클럽들이 스타 선수 영입에 거액의 돈을 쓰기 시작했고, 이제 웬만한 유럽의 스타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받게 됐다.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정상급 기량을 유지했다. 그는 알 나스르 통산 93골을 넣었으며 2년 연속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적설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호날두는 규모가 확장된 클럽 월드컵 출전을 원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알 나스르는 출전권이 없었다.
마침 알 나스르와 계약은 이달 말에 끝난다. 이에 따라 호날두는 FA로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는 팀 이적을 원했다. 차기 행선지 후보로는 브라질 플라멩구, 멕시코 몬테레이 등이 거론됐다.
여기에 더해 호날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챕터는 끝났다. 내 이야기는 아직 쓰이고 있으며, 모두에게 감사하다"라고 언급하며 알 나스르와 결별을 암시했다.
하지만 결국 호날두는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지 않았다. 자연스레 모든 이적설은 사그라들었으며, 호날두는 알 나스르와 계약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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