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현숙♥︎광수 최종 커플 됐다…영호는 "선택 포기"

신영선 기자 2025. 6. 26. 00: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6기에서 두 커플이 탄생했다.

정숙 역시 "항상 즐겁고 행복할 수 있었던 데에는 한 분의 지분이 가장 크다"며 상철을 선택해 26기 첫 번째 최종 커플이 됐다.

영식까지 최종 선택 포기가 속출한 가운데 광수가 아랍 노래를 부르더니 "저는 최종 선택을 당연히 하겠다"면서 후다닥 달려가 현숙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현숙은 "저는 최종 선택을 하겠다"면서 광수를 최종 선택해 커플이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6기에서 두 커플이 탄생했다. 

2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26기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상철은 "선택받은 분이 크게 부담을 안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이날 아침 꽃을 선물했던 정숙을 선택했다. 

정숙 역시 "항상 즐겁고 행복할 수 있었던 데에는 한 분의 지분이 가장 크다"며 상철을 선택해 26기 첫 번째 최종 커플이 됐다. 

전날 상철에게 거절의 말을 들었던 영자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옥순, 영철, 경수도 최종 선택을 포기한 가운데 영호의 차례가 됐다. 

전날 밤까지도 순자에게 확답을 하지 않은 영호는 "한 여성 분 덕분에 몰입할 수 있었고 집중할 수 있었고 행복했었다. 제가 아직은 바보 같아서 5박6일은 뭔가를 결정하기에는 짧은 것 같다"면서 "저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순자도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영수는 영숙과 만남을 이어가고 싶다면서도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영숙 역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영식까지 최종 선택 포기가 속출한 가운데 광수가 아랍 노래를 부르더니 "저는 최종 선택을 당연히 하겠다"면서 후다닥 달려가 현숙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현숙은 "저는 최종 선택을 하겠다"면서 광수를 최종 선택해 커플이 됐다. 

그는 인터뷰에서 "광며들었다. 믿기 어려우시냐. 너무 반복적으로 (플러팅을) 하다 보니까 무뎌진 것 같기도 하고 세뇌 같기도 하고 편해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마침내 그토록 바라던 현숙과 최종 커플이 된 광수는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며 웃었다. 

현숙은 "저도 좋은 선택을 한 거 같다"며 광수의 제안에 팔짱을 끼고 사진을 찍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