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아, 테니스협회장배 18세부 여자 단식 우승...복식은 준우승
이종균 2025. 6. 2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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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SC 소속 이서아가 하나증권 제4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대회 18세부 여자 단식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작년 이 대회에서 단식과 복식을 모두 제패하며 2관왕에 올랐던 이서아는 동료 최소은(춘천SC)과 조를 이뤄 올해도 18세부 여자 복식 결승 무대에 진출했지만, 류은진-정의수(중앙여고) 듀오에게 1-2(6-4 5-7 11-13)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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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아.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maniareport/20250626003338821qknl.jpg)
춘천SC 소속 이서아가 하나증권 제4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대회 18세부 여자 단식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서아는 25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진행된 대회 최종일 18세부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서울TA 홍예리를 상대로 2-1(4-6 7-5 6-4) 세트 스코어로 역전승을 따냈다.
작년 이 대회에서 단식과 복식을 모두 제패하며 2관왕에 올랐던 이서아는 동료 최소은(춘천SC)과 조를 이뤄 올해도 18세부 여자 복식 결승 무대에 진출했지만, 류은진-정의수(중앙여고) 듀오에게 1-2(6-4 5-7 11-13)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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