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6기 광수·현숙까지…최종선택 커플 결말

이기은 기자 2025. 6. 2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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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26기 최종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영숙은 같은 직업인 교수이며 공통 코드가 많은 듯한 영수에게 호감이 있는 상황이었다.

영수 태도가 다소 미지근했고, 영숙은 급기야 어성 출연자들에게 고민을 토로하며 상황을 헤쳐 나가려 했다.

마음을 쓴 듯 감기가 온 영숙에게 영수는 눈치를 보며 "나 약이 있다"며 약을 챙겨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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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26기 최종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25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커플 기대감이 있었던26기 영수 영숙 감정 상황이 클로즈업 됐다.

영숙은 같은 직업인 교수이며 공통 코드가 많은 듯한 영수에게 호감이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관계는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영수 태도가 다소 미지근했고, 영숙은 급기야 어성 출연자들에게 고민을 토로하며 상황을 헤쳐 나가려 했다.

마음을 쓴 듯 감기가 온 영숙에게 영수는 눈치를 보며 “나 약이 있다”며 약을 챙겨주려 했다. 영숙은 그런 영수에 대해 “내 눈치를 보기 시작한 것 같다. 오전엔 좋았는데 오후엔 밉다. 아마도 나도 애정이 있나 보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방송 말미 드디어 40대 골드 미스, 미스터들의 최종 커플 상황이 드러났다. 광수 진심에 감동을 받은 현숙 역시 광수를 택했다.

정숙 상철 역시 처음부터 서로 잘 맞았고 좋은 결실을 거두며 커플로 거듭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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