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선제골에 기뻐하는 현대청운중 반효린

박진업 2025. 6. 2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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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청운중 반효린(오른쪽)이 25일 경남 합천에서 열린 ‘2025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3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중등부 전북체육중과의 8강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5. 6. 25.

합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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