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범 기재위·권성동 복지위·이양수 정무위·최혁진 외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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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25일 이재명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돌입한 가운데 강원지역 국회의원들이 상임위원회를 일부 이동, 의정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22대 국회 출범후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활동해 온 국민의힘 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로 옮겼다.
최근 비례대표 승계를 받아 의정활동을 시작한 원주 출신 최혁진 국회의원은 외교통일위원회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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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25일 이재명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돌입한 가운데 강원지역 국회의원들이 상임위원회를 일부 이동, 의정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22대 국회 출범후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활동해 온 국민의힘 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로 옮겼다. 법사위 간사를 맡아왔던 유상범 의원은 최근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 선임되면서 운영위원회 야당 간사로도 활동한다.
국민의힘 권성동(강릉)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로, 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정무위원회로 이동했다.
최근 비례대표 승계를 받아 의정활동을 시작한 원주 출신 최혁진 국회의원은 외교통일위원회에 들어갔다.
여야가 원 구성 협상을 추가로 이어갈 예정이어서 상임위 이동은 더 이뤄질 수 있다.
국민의힘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을 맡고 있고, 같은 당 박정하(원주 갑)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 야당 간사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원주 을)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갑) 의원과 국민의힘 한기호(춘천·철원·화천·양구을) 의원은 국방위원회에서 활동중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경우 여야가 법제사법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재배분을 둘러싸고 대치중이어서 구성이 지연되고 있다. 26일까지 위원 명단을 제출하기로 해 도 출신 의원 중 누가 합류할지도 관심이다.
민주당은 27일 본회의에서 예결위원장을 포함한 상임위원장을 모두 뽑겠다는 방침이다. 이세훈 기자
#유상범 #권성동 #이양수 #최혁진 #기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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