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신스틸러 배우 김금순, 춘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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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화제를 모은 김금순 배우를 2025 춘천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만날 수 있다.
2025 춘천영화제(이사장 박기복)는 최근 영화제 경쟁 부문인 한국단편경쟁의 수상작을 선정할 심사위원으로 김금순 배우를 비롯해 김영진 영화평론가(명지대 영화과 교수), 장건재 감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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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화제를 모은 김금순 배우를 2025 춘천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만날 수 있다.
2025 춘천영화제(이사장 박기복)는 최근 영화제 경쟁 부문인 한국단편경쟁의 수상작을 선정할 심사위원으로 김금순 배우를 비롯해 김영진 영화평론가(명지대 영화과 교수), 장건재 감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금순 배우는 영화 ‘사바하’, ‘브로커’, ‘잠’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정순’으로 로마국제영화제와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울산의 별’로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과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영화·드라마·시리즈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김영진 영화평론가는 2000년대 이후 한국영화 르네상스 시기에 가장 왕성하게 활동한 평론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장건재 감독은 영화사 모쿠슈라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감독으로 높은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다. 개막식 사회자로는 강릉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김혜나 배우가 선정됐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7시 춘천예술촌에서 열리며, 이날 개막작 ‘미션’(감독 안준국·조현경)을 관람할 수 있다. 강원도광역치매센터와 공동 주관하는 치매 영화 공모전 ‘다.행.희.야’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 총 50편의 영화 상영과 10팀의 야외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영화 상영은 메가박스 남춘천에서, 야외 공연과 상영은 춘천예술촌에서 진행된다. 야외 공연을 위해 27~28일 양일간 춘천예술촌에서 국악·재즈·포크·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10팀이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변호인’을 만든 양우석 감독과의 씨네토크는 28~29일 진행되며 27일에는 영화도시 춘천 발전포럼이 마련됐다. 티켓 예매 및 자세한 영화제 정보는 춘천영화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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