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박미선 건강 상태 알려졌다..이봉원 "잘 치료 받고 휴식 중"[라스][★밤TView]

김노을 기자 2025. 6. 25. 23: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MBC 방송화면
활동을 중단한 코미디언 박미선의 근황이 전해졌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코미디언 이봉원, 방송인 홍석천, 피겨스케이팅선수 차준환, 강지영 전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봉원은 휴식기를 갖고 있는 박미선에 대해 "치료 잘 받고, 잘 쉬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에 MC 김구라는 "(이봉원은) 중간에 놀러 다니기라도 했지 (박미선은) 정말 한 번도 못 쉬고 소처럼 일했다"고 박미선을 걱정했다.

이봉원은 "내가 뭘 놀러 다녔냐. 공부하러 유학 다녀온 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박미선이) 38년 동안 한 번도, 한 달도 못 쉬었을 거다. 이번 기회에 쉬고 있다. 재충전을 하는 것"이라고 박미선의 근황을 전했다.

이봉원은 박미선을 향한 세레나데를 부르기도 했다. 그는 "최근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면서 직접 준비한 기타를 꺼내들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봉원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르며 박미선을 떠올려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박미선은 올 초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에 이봉원과 함께 출연 예정이었던 JTBC 예능 프로그램 '대결! 팽봉팽봉'에서 하차해 아쉬움을 남겼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