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수익 절반 이상 기부…할 수 있는 한 다했다” (‘이웃집 백만장자’)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6. 25. 2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악가 임형주가 수익의 절반 이상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형주는 지금까지 번 돈의 절반 이상을 기부했다며 "여러 가지 많이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다했다. 힘을 쥐어짜내서"라고 미소 지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악가 임형주가 수익의 절반 이상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EBS1,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임형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형주는 지금까지 번 돈의 절반 이상을 기부했다며 “여러 가지 많이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다했다. 힘을 쥐어짜내서”라고 미소 지었다. 이어 “‘꼭 돈이 아니더라도 내가 가진 재능을 기부해도 되는구나’라는 일깨움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임형주는 “많은 사람이 남을 위해서 기부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나를 위해서 하는 거다. 나에게 곡당 천만 원씩 세 곡을 요청하는 행사가 있고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인생 최초의 클래식 크로스오버 공연을 보여주는 노 개런티 재능 기부 행사가 겹쳤다 하면 나는 단연코 그 행사를 갈 거다.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만큼 감사한 일이 어딨냐”고 이야기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형주 “故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 섭외 연락? 보이스 피싱인 줄” (‘이웃집 백만장자’) - 스타
- 서장훈, 임형주 노래 듣고 울컥…“돌아가신 母 생각나” (‘이웃집 백만장자’) - 스타투데이
- “이영애, 김건희 여사와 관련” 주장 유튜버, 벌금 700만 원 - 스타투데이
- “이영애, 김건희 여사와 관련” 주장 유튜버, 벌금 700만 원 - 스타투데이
- 심은경 “‘수상한 그녀’ 자신 없었다…황동혁 감독 설득으로 출연” (‘유퀴즈’) - 스타투데
- 변정민, ‘꼬마빌딩’ 매각해 23억 시세차익 냈다 - 스타투데이
- 변정민, ‘꼬마빌딩’ 매각해 23억 시세차익 냈다 - 스타투데이
- 심은경, 이이경과 망한 소개팅 언급에 “어떻게 해줘야 하나” (‘유퀴즈’) - 스타투데이
- 정준원, ‘언슬전’ 구도원 신드롬에도 “아직 수입 없어” (‘만날텐데’) - 스타투데이
- 서유리 “이혼 뒤 빚 20억…현재 13억 갚았다” (‘이게진짜최종’)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