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 8살 많은 영수에 “아저씨, 밥 얻어먹어야지” 어리광 (나는 솔로)

유경상 2025. 6. 25. 23: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옥순이 8살 많은 영수를 아저씨에 이어 할아버지라고 불렀다.

6월 2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 옥순이 영수를 아저씨라고 불렀다.

또 영수가 "나가서 밥을 사줄 수도 있다"고 하자 옥순은 "얻어먹어야지"라며 급기야 영수를 할아버지라고 불렀다.

영수는 "아저씨에서 할아버지는 무슨"이라며 억울해했고, 옥순은 아저씨로 정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옥순이 8살 많은 영수를 아저씨에 이어 할아버지라고 불렀다.

6월 2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 옥순이 영수를 아저씨라고 불렀다.

영수는 영숙과 데이트 후에 숙소로 돌아와 옥순, 영철, 영식과 대화를 나눴고 최종선택과 별개로 밖에 나가면 다들 친하게 지내자고 말했다.

특히 같은 부산에 사는 옥순에게 “나가면 오빠 동생 사이”라고 친근감을 드러내자 옥순은 “나가면 아저씨”라고 정정했다. 영수는 “8살 차이로 아저씨는 좀 그렇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또 영수가 “나가서 밥을 사줄 수도 있다”고 하자 옥순은 “얻어먹어야지”라며 급기야 영수를 할아버지라고 불렀다. 영수는 “아저씨에서 할아버지는 무슨”이라며 억울해했고, 옥순은 아저씨로 정정했다.

이어 자리를 이동하며 옥순은 영수, 영철, 영식에게 “이거 가져가라”며 일을 시켰고 영철이 “(옥순이) 시키는 걸 잘한다”며 웃었다. 옥순은 자기 방에 가져갈 과자만 챙겼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