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수행기관 선정…6월부터 인문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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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0월까지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을 열면: 그곳에 이르면 보이는 것들'이 주제로, 강연 7회, 탐방 3회 등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선희 강릉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도시 강릉의 매력을 체감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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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0월까지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을 열면: 그곳에 이르면 보이는 것들’이 주제로, 강연 7회, 탐방 3회 등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릉 지역의 공연과 전시 등 풍부한 예술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프로그램은 25일 이동섭 교수가 진행하는 ‘김환기: 한국적 추상화의 선구자’ 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은 매월 1일 기수별 참가자를 모집하며, 다음 모집은 7월 1일부터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선희 강릉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도시 강릉의 매력을 체감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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