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발라드림 징크스 “월드클라쓰, 못 이겨봐” [TV나우]

이기은 기자 2025. 6. 2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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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발라드림, 불안이 폭발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월드클라쓰, 발라드림 대결이 공개됐다.

월드클라쓰가 발라드림을 후반전에서 2대1로 앞서는 가운데 결국 발라드림은 다소 쫓기는 심리 상태가 되면서 조급함을 비췄다.

발라드림 민서의 실수 패스가 이어진 가운데 그는 "미안하다"라며 경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초조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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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발라드림, 불안이 폭발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월드클라쓰, 발라드림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두 팀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월드클라쓰가 발라드림을 후반전에서 2대1로 앞서는 가운데 결국 발라드림은 다소 쫓기는 심리 상태가 되면서 조급함을 비췄다.

발라드림 민서의 실수 패스가 이어진 가운데 그는 “미안하다”라며 경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초조함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관중석의 감독들 역시 “지금 발라드림이 (마음이) 쫓기기 시작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민서는 냅다 슈팅으로 한 골을 더 채우려 애썼지만 이는 쉽지 않았다. 월클 수문장 캐시가 최상급 능력치로 민서의 강한 슛을 막아낸 것이었다.

경서 등은 “월클은 우리가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팀. 무섭다”는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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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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