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이스라엘-이란 긴장 완화에 상승 출발

이창규 기자 2025. 6. 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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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41.3포인트(0.10%) 상승한 4만3130.33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0포인트(0.20%) 상승한 6104.23으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01.4포인트(0.51%) 오른 2만13.947로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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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41.3포인트(0.10%) 상승한 4만3130.33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0포인트(0.20%) 상승한 6104.23으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01.4포인트(0.51%) 오른 2만13.947로 각각 출발했다.

통신은 이스라엘과 이란 간 휴전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추가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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