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이스라엘-이란 휴전 환영...중동 평화 노력에 동참"

홍선기 2025. 6. 25. 22: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과 관련해 환영 입장을 내고, 중동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과 이란 간 휴전 발표를 환영하며, 그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해온 미국과 관련국들의 외교적 노력을 평가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또, 우리 정부는 모든 당사국들이 이번 합의 내용을 성실히 이행함으로써 역내 긴장이 조속히 완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 정부는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지속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