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건물주 장우혁, 3천평 공장 막내아들 “집이 50평 넘어”(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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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이 어린 시절 살던 구미 집을 공개했다.
6월 2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장우혁은 어머니를 만나러 구미로 갔다.
장우혁은 어머니와 함께 과거 아버지가 운영했던 공장이자 집 쪽으로 갔다.
장우혁은 "아버지께서 운영하시던 공장이었다. 한 3천평 됐다. 1층이 사무실이었고 위층을 집으로 사용했다. 그때도 집이 50평이 넘었던 걸로 기억한다"라고 IMF 전까지 유복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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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우혁이 어린 시절 살던 구미 집을 공개했다.
6월 2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장우혁은 어머니를 만나러 구미로 갔다.
장우혁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오일장 나들이에 나섰다. 차로 이동 중 장우혁은 과거 살던 아파트를 발견했고 “구미의 성지다”라고 자랑했다. 장우혁은 구미 출신 연예인으로 10CM, 김태우, 소냐를 꼽으면서도 “근데 저로 시작을 했다”라고 자화자찬했다.
장우혁은 어머니와 함께 과거 아버지가 운영했던 공장이자 집 쪽으로 갔다. 장우혁은 “아버지께서 운영하시던 공장이었다. 한 3천평 됐다. 1층이 사무실이었고 위층을 집으로 사용했다. 그때도 집이 50평이 넘었던 걸로 기억한다”라고 IMF 전까지 유복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장우혁은 “내가 카세트 테이프 틀고 옥상에서 맨날 춤췄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전혀 몰랐던 이야기에 놀라면서도 “옛날 생각난다”라고 추억에 젖었다.
장우혁은 “나무에다가 타임캡슐이라고 편지 써서 묻었는데 아직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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